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소미가 조난 8시간 만에 나간 바다 낚시에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전소미가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인도팀 전소미는 "스노쿨링을 연습했는데 이거는 실전이니까"라며 바다 사냥 준비를 했다. 이어 물고기 떼를 발견한 한현민은 "물속을 들어갔는데 멸치가 쫙 있는걸 발견했다. 저는 실전에 강하다. 결과를 내는게 더 중요하잖아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물고기를 잡는데 실패했다. 이어 여전사 타이틀을 원했던 전소미는 생각보다 빠른 물고기에 "이렇게 많은데 저 왜 못잡아요?"라며 당황했다.

그리고 매튜가 크레이피시를 발견했다. 매튜는 "소미한테 아빠로서 '하나라도 해줘야 하는데'라는 마음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라며 크레이피시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다. 하지만 깊숙이 숨은 크레이피시를 잡지 못하고 "역시 아름답지만 아름다운 만큼 어려움이 있었다. 소미를 위해 했지만 잡지 못해 미안했다"라며 아쉬워했다. 그런가운데 전소미가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전소미는 "너무 행복했다. 막 움직여서 놓친줄 알았는데 들어보니까 잡혀 있어서 너무 뿌듯했다"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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