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재형이 엄정화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허설!! Merry christmas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형은 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엄정화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재형은 지난 6월 10일 새 앨범 ‘아베크 피아노’를 발표했고 이에 앞서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에서 자신의 미발표 신곡 라이브를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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