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나라가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27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시간 자고 첫씬 촬영인데 눈이 #똘망똘망 하나도 안피곤해요. 99억의효과때문인가봐요♡ #알람시계 보다 먼저 눈떠서 기다리는 여유까징~ 빨리 끝내고 #순대볶음 먹으러 갈꺼에염. #쒼나쒼나 #99억의여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카메라를 얼굴에 가까이 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 또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오나라는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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