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사랑 #2020년다시 #'로미오와쥴리엣'중 쥴리엣의상 제옷입니다~ #세계적인 안무가 '캐네스 맥밀런'을 생각하며 #서정희안무 혼자 안무하며 필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우아한 발레복을 입고 발레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1981년 CF 모델로 데뷔한 이후 1980년대 CF계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으며 2017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정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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