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루노가 강문영의 집을 둘러보다 깜짝 놀랐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문영 집을 둘러보던 브루노는 거실에 걸려있는 한 그림을 보면서 "이거 우리 아버지가 그린 그림"이라며 놀라워했다.

강문영 집에 브루노의 아버지 작품이 있었던 것이다. 브루노 아버지는 실제로 독일에서 화가로 활동 중이었고, 이후 아버지에게 그림을 인증받았다.

이 그림은 강문영이 30년도 전에 구입한 것으로 이에 대해 강문영도 크게 놀랐다. 이어 브루노는 “신기하다”며 “일부러 해놓은 거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최민용은 "이따 사람들 많을 때 얘기해야 되겠다,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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