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인화가 성유리, 한지혜 등 지인들과 연말 파티를 했다.

28일 배우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2019년 다가올 2020년 새해 여러분 모두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풍선묶음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성유리는 전인화를 꼭 끌어안으며 다정함을 뽐냈고 한지혜는 전인화 마니또 선물에 당첨돼 폴짝폴짝 뛰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이들의 화목한 친분이 유쾌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전인화는 MBN 예능 '자연스럽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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