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크리스마스 특집에 산타로 등장해 선물을 나눠줬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수미네 식구들에게 선물을 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김수미가 산타로 등장했다. 김수미는 "크리스마스면 또 선물이 있죠"라며 수미네 식구들에게 선물을 나눠 줬다. 김수미가 "크리스마스이기도 하지만 여러분 오늘 졸업이다"라고 말하자 임현식은 "나는 졸업이 싫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용건은 "4개월이 헛된 시간은 아니었구나 앞으로는 내 식탁이 풍요롭게 대접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겨서 의미가 크다고 본다"라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수미는 "가족끼리 연말 분위기도 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는 음식들로 준비해봤다"라며 "오징어초무침인데 파티처럼 만들어 볼거다"라며 무채와 콩나물을 함께 곁들어 먹는 '오징어초무침'을 만들거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