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우다사' 방송캡쳐
MBN '우다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은혜가 아들 재호의 말에 기뻐했다.

2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은혜의 일상생활이 공개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은혜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이른 아침 박은혜는 전날 촬영으로 피곤한 가운데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줬다. 박은혜는 아들 재호의 "엘리보다 엄마가 더 예뻐"라는 말에 기뻐했다. 아이들의 등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박은혜는 "핼러윈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있네"라며 제일 먼저 마당을 정리했다. 이어 쌍둥이로 인해 어질러진 집안에 박은혜가 한숨을 쉬었다.

박은혜는 아이들이 남긴 반찬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며 "원래는 안 먹을때가 대부분이다. 남긴거 처리하기 위해서 버리기 아까우니까 먹고 빨리 설거지를 해야 집 정리도 하고 청소도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박은혜는 설거지를 하며 "혼자 있으니까 사람 말소리가 들리면 좋겠어"라고 친한언니와 전화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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