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하 아내 별이 행복한 크리스마스 인증샷을 찍었다.
25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회사 송년회에서 나의 마니또에게 너무너무 맘에 쏙 드는 빈티지 스웨터를 선물 받았지 모에요. 그 자리에서 훌러덩 갈아 입어버리고는 한참을 저렇게 신이 나서 셀카 500장쯤 찍은 것 같아요. 크하하핫. 덕분에 크리스마스 기분이 한~껏 나는구나요. 여러분도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고 은혜롭고..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채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는 모습. 하하가 반한 청순 귀요미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