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싸이 콘서트에 흥분했다.

24일 오전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기억에 지금의 기분이 어떻게 기억될까??180도 변해 돌고돌고인생뭐있냐고 인생뭐있다고 나나나우 Right Now! 새벽 12~5시까지 몇천명의 관객을 광분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갓싸이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싸이 콘서트를 방문한 모습. 머리띠까지 한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에서 웃음꽃이 가득 느껴진다. 새벽 시간 모처럼의 일탈이 주는 기쁨인 듯 보인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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