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혁권, 조수향 측이 열애설에 이어 결별설에 있어서도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24일 한 매체는 배우 박혁권, 조수향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연인에서 서로를 응원해주는 선, 후배 사이로 남았다고 전해졌다.
앞서 박혁권, 조수향의 열애설은 지난 3월 불거졌다. 당시 양측은 열애설을 인정하지도, 일축하지도 않은 채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박혁권, 조수향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 열애설 관련 질문이 나오면 답변을 회피했지만, 대중 사이에서도 연인이라는 게 기정사실화 됐다.
이러한 가운데 이들은 열애설 난지 약 9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번에도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조수향의 소속사 눈컴퍼니 양측 모두 헤럴드POP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처럼 박혁권, 조수향 측은 열애설과 마찬가지로 결별설에 있어서도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두 사람의 나이차가 20살이 나는 만큼 열애부터 결별까지 관심이 식지 않고 계속해서 뜨겁다.
한편 박혁권은 드라마 '아내의 자격', '밀회', '펀치', '착하지 않은 여자들', '육룡이 나르샤', '초인가족 2017', '녹두꽃', 영화 '터널', '택시운전사', '장산범' 등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로 눈도장을 찍은 조수향은 '역도요정 김복주', '조선로코 - 녹두전', 영화 '눈길', '소공녀', '배심원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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