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채리나가 오랜만에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방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채리나는 사진과 함께 "생존 신고. 며칠 피드를 쉬었더니 뭔일 있냐고 연락들이와서 제가 더 놀람ㅋㅋㅋ 오늘 모두~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세용~~ 메리크리스마스. 전 오늘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전 아직 순수해서..산타가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리나는 주방에서 팔을 쭉 뻗은 자세로 편안하게 서있다. 채리나는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채리나는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지난 2016년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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