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빈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빈은 햇빛을 배경 삼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편안해보이는 분위기와 흐릿하게 보여도 훈훈한 비주얼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문빈은 최근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아스트로 문빈 군은 최근 컴백 앨범을 준비하던 중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일시적으로 팀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빈이 속한 그룹 아스트로는 지난달 20일 미니 6집 'BLUE FLAME'(블루 플레임)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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