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빈우 어머니가 사위 전용진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포장마차 경력 40년 째인 김빈우의 친정어머니와 함께 시장 나들이에 나선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장계 큰손 김빈우의 어머니는 13만 원 어치 재료를 한가득 구매해 가게로 향했다.
이날 김빈우 어머니는 사위 전용진에 대한 첫인상도 고백했다. 어머니는 "(김빈우가) 사귀는 사람이 있다며 사진을 딱 보여줬다. 엄마는 또 인물에 간다. 놀라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다."고 사위의 외모에 첫눈에 반해버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전용진은 "장모님이 저를 왜 좋아하는지 정확하게 안다. 우리 딸을 예뻐해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장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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