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조선 : 미스미스터트롯
tv 조선 : 미스미스터트롯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유선이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미스터트롯’에서는 송가인의 발견으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미스트롯’을 다시 보는 기회가 주어졌다.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지만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마미부의 눈물겨운 도전도 볼 수 있었다. 부산에서 7살 딸을 키우고 있는 김유션은 본인을 부산 까나리아라고 소개했다. 유치원 선생님을 하고 있다는 그녀는 “산후 우울증도 있었고 돈이 급해서 아기를 안고 40분 되는 거리를 걸어서 출퇴근을 했다”면서 ‘뒤늦은 후회’를 들으면서 삶의 위로를 받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애창곡인 ‘뒤늦은 후회’를 열창했다.

김유선은 매력적인 목소리에 경험까지 더해진 가창력으로 장윤정, 노사연 등 많은 심사위원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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