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수현이 민낯을 공개했다.
26일 손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민낯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수현은 사진과 함께 "크리스마스가 지났고 일주일이 더 흐르면 2019년도 끝난다. 나는 서른세살이 된다. 시간만큼 주름이 늘고 흰머리가 솓겠지만 난 다 조아. 내년에는 좋아하는 일 더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수현은 민낯으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한다. 손수현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그윽한 눈빛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손수현은 영화 '마더인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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