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인영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25일 배우 황인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황인영은 옅은 메이크업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해 이듬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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