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괴팍한 5형제' 방송캡쳐
JTBC '괴팍한 5형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5형제가 이웃 대결 게스트 마흔파이브를 이겼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에서는 괴팍한 이웃 게스트로 마흔파이브가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괴팍한 이웃 대결에 마흔파이브가 등장했다. '몸무게 합 맞추기' 1라운드 200kg 맞추기에 허경환은 "저희가 게스트니까 주목받아야 하니까 먼저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5형제는 김종국과 서장훈이 올라가 204.2kg으로 200kg에 근접한 수를 만들어냈다. 이에 김종국은 "이 형 몸무게를 내가 어디서 봤다"라고 말했다. 마흔파이브는 김지호 김원효에 신발을 올려 203kg으로 우세한 기록을 만들었다. 2차시도에 김종국과 서장훈은 신발과 시계를 풀어 202kg을 기록했다. 이에 박준형은 "손가락 하나를 잘라"라고 말했다. 마흔파이브가 2차시도에 200.4kg을 기록했다. 그리고 5형제는 서장훈과 박준형으로 멤버를 바꿨지만 197.8kg으로 패배했다.

한편 2라운드는 양팀이 같은 점수를 받아 무승부로 끝났다. 이어 '5인 사진 포즈 따라잡기' 1차 시도에 김종국은 "니네가 낫다. 니네가 먹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안정적인 마흔파이브가 점수를 얻었다. 2차 시도는 5형제가 이기고, 30점을 건 마지막 시도에 5형제가 승리해 방어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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