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십 대의 마지막 성탄절. 내가 받은 선물은 '종합감기세트' 아이 둘이 한 달 이상을 코 찔찔했는데 버티다 버티다 옮은 모양이다. '감기'하면 떠올릴 수 있는 모든 증상의 총체..ㅜ 오늘은 더빙하러 갔다가 난생처음 퇴짜 먹었다. (스태프들께 정말 죄송했어요. 난 프로도 아니야 엉엉;;) 그래서인지 작은 일에 섭섭해지고, 예민해지고, 슬퍼지...려 하지만 다시 일어서야지. 나는 슈퍼맘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대본을 보며 방송을 준비 중인 모습. 두 아이 엄마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애는 국방FM '명상의 시간'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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