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이 인스타그램
박하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로트 가수 박하이가 링거를 맞는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박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링거를 맞으며 힘겨워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이는 사진과 함께 " 어제 몸살땜에 링거라도 맞고싶다 노랠 불렀더니.. 밤새 얼굴과 온몸에 두드러기.. 결국 링거행.."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넘나 가려운것 ㅠㅠ 긁다가 온몸이 타는 느낌 ㅠ두드러기는 정말 무서운병이군요..한숨도 못잠 ㅠ 의사선생님은 원인을 알수없다는데 원인 아시는분?"이라고 덧붙였다.

또 박하이는 "결국 병명은 알수 없었지만 이와중에 sns..관종병은 확실합니다 환자분. 아침부터 혼자 이러고 있으니 뭔가 씁쓸해서ㅋㅋㅋ"라고 애써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끝으로 "엉덩이 주사는 또 왤케 아퍼 하...이거 맞고 셀고병도 나았으면..머라는겨..ㅋㅋㅋ 빨리 맞고 가서 자야지ㅠㅠ sns 중독자의 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이는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 피부가 빨개졌다. 힘들어 보이는 박하이의 표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이는 '불맛사랑'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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