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네 얼간이가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2019 MBC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전현무, 화사, 피오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나혼자산다'의 네 얼간이(기안84, 성훈, 이시언, 헨리)가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다.

먼저 이시언은 "상상도 못했고 말을 잘 못하는데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고 기뻐했다.

말을 가장 잘 하는 멤버로 마이크를 잡은 기안84는 "시언이 형이 올해 '시언스쿨'을 준비해서 제작비도 많이 들고 팀에서도 열심히 준비했다. 근데 시청률이 잘 안나왔다. 근데 아마 내년에는 형님이 더 준비를 하셔서 저희를 데리고 좋은 시청률이 잘 나올 수 있으면서도 즐거운 그런 아이템을 형이 해주셨으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희도 장성규 씨의 수상소감이 너무 멋있어서 각자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번씩 하고 싶다"며 각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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