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연정훈이 빙구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야외취임을 위해 게임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외 취침 게임으로 OB팀과 YB 팀으로 나눠 '한 방 게임'을 진행했는데 연정훈이 '한 방에 못박기'와 '한 방에 라이터 켜기'를 연달아 실패해 허당미를 선보였다.

특히 못 박는 게임을 하면서 연정훈은 "원래 못을 뺄 수 있도록 살짝 남기고 박으라고 배웠다"라고 우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야외 취침을 위해 다양한 재료로 집을 만들어야 했다.

특히 YB팀의 딘딘은 비닐을 이용한 집에 대해 "요즘 유행하는 통유리 시공법을 사용했다"며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딘딘은 삽을 들고 각목을 땅에 박고 이 모습에 김선호와 라비가 놀라워하자 "나 예비군 8년 차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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