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지애가 아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29일 문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꽂혀있는 공룡, 자꾸 공룡 이름을 물어보니 난감하다. 공룡 세계에 입문 하려 중고서점에서 함께 고른 책! 공룡이름이 #간장공장공장장 수준 그나저나 아빠에겐 왜 가지 않는거니 책도 엄마가 물도 엄마가 기저귀도 엄마가 티비도 엄마가 틀어야만 하는 아들 #너네둘이짰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공룡 흉내를 내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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