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펭수 인스타그램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팬들의 데뷔 300일 기념 축하 전광판에 감사를 표했다.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 크리에이터 펭수는 지난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클럽 펭러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펭수의 팬클럽인 일명 펭클럽에서 펭수의 데뷔 300일을 축하하기 위해 지하철에 마련한 전광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펭수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펭수는 내년 1월 1일 0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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