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남편 정인욱, 딸 아인이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기좋은 투샷. 아빠는 폰 아인이는 책 오늘은 #타요키즈카페 오늘도 잘~~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욱과 딸 아인이가 나란히 앉아 휴대폰과 책에 빠져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코입을 쏙 빼닮은 두 사람의 붕어빵 같은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허민 정인욱 부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를 했으며, 지난 2017년 12월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