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3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나만 이렇게 츄움? 내일부터 영하10도라는데.......ㅜㅜㅜㅜ#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야외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위 속에서도 빛나는 이시영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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