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현빈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 박현빈이 오랜만에 출연해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현빈은 "무대에서는 오빠, 집에서는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경미는 박현빈에게 "득녀를 얻으셨다고 들었다.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히 언제 태어났냐"라고 물었다. 박현빈은 "오늘로 정확히 50일째다"라고 대답했다. 박준형은 "첫째 아들은 몇 살이냐"라고 박현빈에게 물었다. 박현빈은 "3살이다"라고 대답했다. 육아를 돕냐는 질문에 박현빈은 "아내가 열심히 하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정경미는 박현빈에게 "미스터트롯 너무 재밌게 봤다. 심사위원이 쉽지 않아 보이던데 어떠냐"라고 물었다. 박현빈은 "말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하려고 노력한다"라고 대답했다. 정경미는 "심사 한 번에 그 사람 인생이 달려있으니 부담스러울 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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