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한보름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4일 새벽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1일날 아파서 자고 일어나니까 1월2일 다시 잠드니 3일.. 컨디션 회복중이에요 조금 늦은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편안한 홈웨어를 입은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쥐로 변신한 한보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치명적인 예쁨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보름은 MBN 드라마 '레벨업'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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