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계상과 하지원이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됐다.

10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이경희) 13회에서는 완도에 간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완도에간 이강과 문차영은 같은 집에 있었다. 문차영은 첫 차를 타고 가겠다고 했지만 이강은 "조금만 더 여기서 같이 있자고 하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거냐"고 말했다.

이에 문차영은 "같이 올라가기로 했던 약속은 지키겠다"며 이강과 완도에서 더 보내기로 했다.

한편 이강을 따라 완도로 내려온 이준(장승조 분)에게 정복(김유빈)은 누구를 찾고 있냐고 물었고, 이준은 이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복은 이강이 있는곳으로 데려갔다.

이때 이승훈(이재룡 분)은 이준에게 전화를 걸어 "왜 안하던 짓을 하냐"며 분노했으나 이준은 이를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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