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이 뉴욕센트럴파크에서 홀로 노를 저었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KBS2'정해인의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의 고독한 걸어보고서가 그려졌다.
정해인은 센트럴파크에서 홀로 보트타기에 나섰다. 혼자 노를 저어서 센트럴파크를 감상했다. 정해인은 "여기 너무 낭만적이고, 예술적이다"면서 사진을 찍었다. 이어 날씨가 너무 좋아서 패딩 입을 날씨가 아니라 반팔을 입어야 할 거 같다면서 패딩을 벗었다.
이날 센트럴파크에서 모두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트에 타고 있는 모습을 본 정해인은 갑자기 고독함을 호소했다. 이어 정해인은 "남자들 우루루 타는 것도 조금 그렇다"면서 "나는 액티비티하게 타야겠다"면서 배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즐기기 시작했다. 한편 정해인은 "센트럴파크는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하기 정말 좋은 장소인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해인은 전날 귀신의 집에서 쌓인 피로를 센트럴파크에서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고자했다. 10분에 우리나라 돈으로 11000원정도 되는 돈이었다. 정해인은 "피곤하신 분들은 오히려 더 힘들 수 있으니, 참고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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