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옥천 9경 3층집이 소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붐과 김나영은 고즈넉한 경관 속 평화로운 호수가 내다보이는 옥천으로 향했다.

투병 중인 의뢰인의 가족을 위한 조건으로 꼽힌 공기 좋고 산책할 수 있는 매물을 찾아서 덕팀의 붐과 김나영이 옥천으로 향했다. 붐은 “이곳이 좋은 이유가 있다 정지용의 ‘향수’라는 시의 배경이 된 것이다”라면서 경치도 좋고 병원까지 35분 안에 갈 수 있는 위치라고 자랑했다.

붐과 김나영이 소개한 매물은 옥천의 9경 3층집으로 유럽풍의 경관을 자랑했다. 마당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오자마자 사방으로 너른 테라스가 둘러져 있어 활용도가 높았다. 해를 차단할 수 있는 어닝까지 옵션으로 설치되어 있었다. 의뢰인이 요구했던 ‘반려견이 함께 살 수 있는 집’의 조건에도 들어맞았다.

이 집은 채광을 듬뿍 받는 널찍한 거실에 넓은 주방까지 있어 5인 가족이 살기에 적합했다. 김숙은 “거실이 이 정도는 돼야 한다”며 감탄했다. 붐은 이중창으로 되어 있어 단열도 쉽고 “아파트 단지가 근처에 있어 편의점 등도 가깝다”고 말했다. 붐은 주방에 있는 아일랜드식탁, 오븐, 인덕션, 그릇장 등까지 전부 옵션이라면서 “어머니들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2층에 있는 방을 본 MC들은 "방이 진짜 넓다"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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