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잼잼이가 어린이집 방문을 했다.
19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잼잼이의 첫 사회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잼잼이는 아침에 일어나 인형들과 소꿉놀이를 했다. 혼자서 잘 놀던 잼잼이는 아빠 엄마를 깨웠다.
잼잼이는 문희준에게 벤틀리와 놀고 싶다고 했고 이에 문희준은 샘 해밍턴에게 전화를 걸었다. 잼잼이는 영상으로 벤틀리와 윌리엄에게 "우리집에 놀러오라"며 인사했다.
이 모습을 본 문희준은"잼잼이가 혼자 있다 보니까 많이 외로워하기도 하고 어린이집에 보내서 친구를 만들어 주면 어떨까 생각했다"라며 일일 어린이집 체험 하기로 했다.
어린이집에 도착한 잼잼이는 엄마, 아빠와 떨어지게 되자 울음을 터뜨렸다.
잼잼이가 울자 문희준과 소율은 걱정했지만 잼잼이에게 먼저 말을 걸어준 친구들과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결국 잼잼이는 집에 갈 시간이 되자 "안 가겠다"며 어린이집에 더 있고 싶어 했고 "진짜 재밌었다"라고 말하며 첫 어린이집 방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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