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혜선이 핸드폰 해킹 제보 관련 글을 남겼다.

24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혜선'을 검색하면 나오는 글들 중에 자극적인 제목의 글을 클릭하면 핸드폰이 해킹된다는 안타까운 제보를 받았는데요. 모두 주의하시고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판도라의 상자는 열지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셀카가 담겨 있다. 세월을 역주행하는 투명한 피부에 인형같은 구혜선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초대전 '항해 - 다시 또 다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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