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빛과 소금의 박성식이 활동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빛과 소금의 박성식, 장기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창열은 "빛과 소금이 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박성식은 "저희가 5집까지는 같이 활동했다"라고 바로잡았다.
이어 박성식은 "장기호가 버클리로 유학을 갔었다. 본인이 음악적 열등감을 견디지 못해서다"라고 우스갯 소리를 하며 "6년 정도 공부하고 오더니 음악의 고수가 됐더라. 지금은 제가 꼬리를 내렸다"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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