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구혜선이 과거에도 예뻤던 모습을 자랑했다.
25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사진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의 고3 시절의 모습부터 아기 때까지 다양한 과거 모습이 담겨있다. 어린 시절부터 예뻤던 구혜선은 특히 얼짱으로 유명했던 고3 시절에는 새하얀 피부에 조화로운 이목구비의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초대전 '항해 - 다시 또 다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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