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니콜이 물오른 예쁨을 과시했다.

29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티니 매력의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마티니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미소 짓고 있지 않아도 니콜의 상큼한 미모가 돋보인다.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은 더없이 사랑스럽다.

한편 니콜은 최근 일본에서 싱글 앨범 'Champions'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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