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하성운과 김재환이 5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25일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는 SF9과 하성운-김재환 연합팀의 e스포츠 축구게임 대결이 펼쳐졌다.

하성운은 경기에 앞서 "그냥 즐겼는데 이렇게 됐다"며 자심감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이어 초반부터 엄청난 공격력을 자랑한 하성운. 딘딘은 "게임 해설에도 목이 간다"고 경기를 보며 감탄했다. SF9은 선방에 나섰으나 전반전은 월등한 경기력을 펼치는 연합팀에 1:0으로 패했다.

이어 송흥민의 플레이를 연상케하며 추가 골을 그려내며 휘몰아치기를 이어가던 김재환과 하성운은 5:0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며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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