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심지호가 깜찍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24일 배우 심지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경자년의 해가 밝겠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올해는 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 넘치는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지호는 어플을 활용해 귀여운 쥐의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훈훈한 비주얼로 선굵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지호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지난 2013년 7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심지호는 아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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