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상민과 탁재훈이 금연에 도전했다.

26일 오후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짜증 금단현상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은 탁재훈이 미국에서 '금연을 하자'는 말에 기억을 한 뒤 함께 금연을 도전에 나섰다. 탁재훈은 투덜거렸지만, 이상민을 따라서 금연병원을 찾았다.

탁재훈은 이상민과 병원에서 링겔를 맞고, 식사를 맛있게 한 뒤에 음악치료와 운동치료를 받았다. 이상민은 금연치료 프로그램은 나라에서 무료로 지원한다고 했다.

특히 댄스가수 출신인 탁재훈과 이상민은 음악치료와 운동치료에서 빛을 발하며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았다. 탁재훈은 "이렇게 어려우면 사람들이 많이 안 올거 같다"면서 "이렇게 하면 누가 오느냐, 저도 지금 나갈판인데"라고 금단현상중 하나인 짜증을 보였다.

선생님은 "이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엄청 좋아요"라고 했고, 탁재훈은 "그러면 한대 더 피고 싶지 않느냐"고 투덜거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