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 아내 가수 별이 새해에는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24일 세 아이의 엄마이자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무엇보다도 큰 저의 목표는 정규앨범 이에요. 쉽지 않겠지만..욕심을 좀 부리고 싶어졌어요. 할수있을까 를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할까 를 생각하려구요. 이상하게도 고민이 깊어지면 할수있는게 더 없어지더라구요. 일단 시작하면 뭐가 되도 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별의 컴백 예고의 팬들의 기대가 벌써부터 모아지고 있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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