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나 혼자 산다' 캡쳐
MBC='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나래가 통큰 선물을 준비했다.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9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하고 고향 목포 일로읍에 금의환향한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고향집으로 향하는 길, 대상 수상 플래카드들에 감동 받아 인증샷도 남겼다. 마을 주민들 역시 곳곳에서 박나래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박나래는 수상 공약이었던 할아버지의 드림카, 사륜 바이크도 통 크게 질렀다. 가격은 605만 원. 박나래는 무려 일시불로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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