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인스타
한예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몸무게를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시 운동하자"는 글과 함께 49.1kg이 찍혀있는 체중계를 인증했다.

이어 하루 뒤 한예슬은 다시 몸무게를 찍어 올렸다. 이때 한예슬은 "하루 사이에!"라며 1kg 오른 50.1kg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필상 한예슬의 키는 168cm. 이 키에 대입해보면 직접 인증한 49.1kg과 50.1kg은 충분히 날씬한 몸매다. 이르 접한 팬들 및 네티즌들은 "충분히 날씬하다", "지금도 너무 예쁜데 다이어트할 필요 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예슬 인스타
한예슬 인스타

최근 한예슬은 파격적인 스타일링, 그리고 행보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5일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 오른 한예슬은 놀라운 패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긴 생머리, 회색 눈,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코걸이를 했기 때문.

한예슬의 다소 파격적인 패션에 대중들은 갑론을박을 펼쳤다. 시상식 이후 한예슬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이후 한예슬은 지난 15일 영상을 공개하고 "얼마 전에 골든디스크 시상식을 다녀왔는데, 다녀온 이후 며칠 내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잖아. 다들 많이 놀랐나봐. 내가 너무 과했나 싶었지만 나에겐 설레이는 시간들이었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야"라고 적었다.

영상 속 한예슬은 "요즘 '위쳐'라는 게임의 예니퍼에게 푹 빠졌다. 예니퍼에 빙의가 되어서 시커먼 스모키 메이크업을 했다. 주변에서는 또 말렸다. 그런데 어떡하냐. 자꾸 그 생각 밖에 나지 않아서 해야 한다"고 새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했던 이유를 밝히기도.

주위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을 관리하고, 꾸미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예슬. 앞으로 그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까. 늘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는 한예슬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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