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도레미 멤버들이 또 한 번 세븐틴 받쓰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tvN ‘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들이 출연해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 받쓰 도전곡은 세븐틴의 ‘박수’였다. 1회에 ‘아주 NICE’로 도레미 멤버들에게 실패를 안겼던 세븐틴은 다시 한 번 도레미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신동엽은 “세븐틴과 이제 좀 친해졌는데 다시 멀어졌다”며 어마어마한 난이도에 혀를 내둘렀다.

3차 시도까지도 혼돈 속에 빠져있던 받쓰판을 수호와 문세윤, 박나래가 남아있는 글자를 조합하는 활약을 보여 가까스로 도전에 성공했다. 도레미 멤버들은 모둠 국밥 2그릇을 나눠먹으며 간식 게임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날 간식게임에서는 광주 말바우 시장의 공룡알빵을 걸고 가사 낭독 퀴즈에 도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