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돌싱으로서 힘든 연애를 언급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돌싱남 3대3 미팅을 주선하는 편애중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은 "국내에 500만 이혼인이 있다"며 "결혼과 이혼의 비율이 비슷하다. 가정마다 하나씩 다 있다.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자기는 안 했다고 이렇게 얘기할 문제가 아니다. 우리 가족, 친척, 친구 중에 있다"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돌싱이 되면) 한 번 더 주춤하게 되고 용기를 내기가 어렵다. 저 분 괜찮다 생각하다가도 그냥 포기하게 된다. 혼자 집에 있다"고 돌싱의 고충을 호소했다.
한편, 서장훈은 오정연 전 아나운서와 지난 2012년 합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