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광희가 하승진이 차에 타려고 하자 승차를 거부해 폭소를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 늘끼리로 나뉘어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촬영 장소에 도착한 광희는 남다른 텐션으로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흰색차에 탑승했다. 두 번째로 도착한 이수혁은 캐리어를 뺏으려는 제작진에 본능적으로 도망을 쳐 웃음을 자아냈소, 이어 쥐색 차에 탑승했다.

박명수에 이어 네 번째로 도착한 멤버는 하승진. 광희는 하승진의 등장을 보고 문을 잠궜다. 차가 굉장히 비좁았기 때문.

운전석에 타려고 시도했지만 다리가 끼여 뒷자리에 누운 하승진에 광희는 "조그만 놀이기구를 탄 것 같다"고 투덜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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