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술녀의 영업왕 일상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영업 왕으로 등극했다.
박술녀는 영업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주영훈 이윤미의 셋째 딸 돌잔치에 갔었다면서 “원래 같으면 선물로 줘야 하는데 이번에는 팔았다”면서 활짝 웃었다. 박술녀는 영업 왕이라는 별명을 얻기 전 ‘사진 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었다. 전현무는 이 사실을 전하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사진을 보면 기겁을 하고 있더라”라면서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술녀의 출근길 모습이 방송됐다. 그녀는 작업실 앞 쓰레기를 주우며 등장했고 제자에게 “이런 쓰레기를 아침부터 주워야 한다”면서 깐깐한 말을 전했다. 그녀는 팔로워보다 많은 게시글이 있는 SNS를 공개하면서 “한복을 알리고 싶은 거다 SNS는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는 창구다”라며 SNS의 중요성을 알고 있어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직원에게 “SNS에 올려봐 심금을 울려봐”라면서 직원을 밀착 마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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