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플레이어2' 캡처
tvN '플레이어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황치열과 황제성이 아바타플레이에 도전했다.

8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tvN '플레이어2'에서는 아바타플레이에 도전한 황치열과 황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황치열이 새 멤버로 들어오자, 황치열의 버킷리스트인 아바타 플레이를 하기로 했다. 팀은 두 팀으로 나뉘었는데 바로 유부팀과 대피안세팀 이었다.

아바타 플레이 방법은 아바타가 된 멤버는 상대팀의 지령을 수행하며 지령에 반드시 복종해야 했다.

유부팀에서는 황제성, 대피안세팀은 황치열이 아바타로 나섰고 먼저 황치열이 멤버들의 지령을 수행했다. 그러다 시민들이 황치열을 알아보자 “저는 황치열이 아니라 외계인이다”라는 지령을 수행했다.

또 시민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황치열은 시민들과 사진을 찍었다.

이때 이수근은 황치열에게 지령을 내렸다. 황치열에게 내려진 지령은 바로 휴대폰을 뺏고 도망가라는 것. 황치열은 당황했지만 곧바로 지령에 임했고 시민과 추격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황치열은 트와이스의 춤을 춰야 했다. 지령이 내려지자 황치열은 “제가 좋아하는 트와이스 노래를 하겠다”라며 ‘치얼 업’ 춤을 선보이며 부끄러워 했다.

이외에 황치열은 케이크를 들고 있는 커플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하거나 접신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지령 모두 수행했다.

황제성은 지령을 수행하던 중 아내 박초은과 개그맨 미키광수가 등장해 커플 콩트를 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아바타 플레이 결과는 대피안세팀의 승리였다.

이어 '쇼미더플레이'가 시작됐다. 여기서 두 명의 마미손이 등장했고 치타는 마미손과 똑같이 생긴 지원자 모습에 당황했다. 자신이 마미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마미손과 똑같은 목소리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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