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호주 악마의 잼 베지마이트 맛에 매료됐다.
29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내가 찾던 바로 이맛!!! 베지마이트는 사랑입니다 ㅎㅎ. 너무 잘먹어서 아빠가 좋아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베지마이트를 플라스틱 칼로 퍼먹고 있는 모습. 베지마이트는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서 먹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프레드. 입가에 묻히고 먹는 귀여운 벤틀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