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남편 조우종을 응원했다.
26일 정다은 아나욶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라디오를 하게 됐어요. 깨우지 않으면 열두시 넘도록 늦잠을 자던 사람이 새벽에 저 깨지 않게 살금살금 나가 일하는 모습을 보니 낯설기도 하고요. 좋아하던 일을 즐거워하며 다시 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우종의 FM 대행진' 관련 광고 게시물이 담겼다. 두 사람의 변함 없이 달달한 애정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기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이어 "무엇보다 아윤이랑 함께 회사가는 길 남편 목소리 듣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당신의모닝파트너 89.1mhz #매일아침7시 #조우종의fm대행진"라며 깨알 홍보로 말을 맺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 남편인 조우종은 KBS 쿨FM 'FM대행진'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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