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세 딸을 집안에서 보육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하루는 이렇게보냈어요. 아직도 몸이 근질근질 아이패드 보여달라 애원하지만.. 단호하게 노노! 지금은 책만들기 중입니다.. 낼은 또 뭐할지 고민되는밤이에요 뭐먹을찌... 뭐하고놀찌... 엄마 고민 하나 추가되었는데.. 하루하루 잘 버티고 있지요.. 조만간 아이템 고갈될 듯한데.. 좋은 놀이감..공유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딸들이 집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외출을 못하자 집안에서 보육하며 근황을 알린 것.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